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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서 02

[스팁토니] 너를 위해서

※제 멋대로 설정입니다.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어요. ※상황은 시빌워 부터입니다.(내가 어쩌자고 이 옛날부터 시점을 잡았을까) ※또 다른 커플링이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스팁토니지만 스팁토니가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그건 제가 글을 잘 못 쓰기 때문이죠) 그 이후로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토니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자신...

책임과 부재

토니피터-토니의 죽음과 피터

그가 옳았다. 나는 너무 어렸다. "Peter. 제발 내 말 들어. 부탁이야. 제발 땅에 붙어있어. 넌 너무 어려. 메타휴먼이라해도 고작 스무살도 되지않았어. 널 잃긴 싫다." "그리고 네가 잘못 됐다면 그건 내 책임이지. 난 그런 책임지기 싫다." 토니, 제가 당신의 책임이라면 당신의 죽음은 내 책임이에요. "..!,....터...피터..!!" "세상에,...

[마블/로키]The partner 26

토르:라그나로크 이후

왕궁 지하 깊은 곳. 어두침침한 이곳에서 로키는 섬세한 손놀림으로 한창 작업에 몰두하는 중이다. 별다른 조명도 없이 화톳불 몇 개만이 타오르는 지하실. 그의 손이 지나치는 자리마다 작은 빛이 맺힌다. 길고 아름다운 그의 손가락이 보이지 않는 허공의 복잡한 현을 어루만지면 그 자리마다 음악이 되어 떠오르는 것 같다. 그가 이 공간의 중앙에 마련된 높은 단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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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점거자와 무단 통화 시도자

*현대판타지 *호러물이 아닙니다만 초반 연출에 주의해주세요 단 걸 먹었더니 입 안이 말랐다. 목 마르면 마셔야지. 한 박자 늦게 넘긴 소주가 유독 썼다. 아이스크림 뒤에 넘겼으니 당연한 일이다. 나도 미뢰라는 게 있는 사람이고, 평소라면 이렇게 괴랄한 조합으로 세상 다 포기한 것마냥 병나발을 불진 않는다. 다만 지금은 상황이 좀 특수했다. '며칠 째더라.....

괜찮다고 해줘요3

흐어어어엉 미안해 피터...

(노잼주의) 가면 갈수록 필력이 개똥이 되가는것같... 어른들의 세상은 참으로 무섭다. 언제 어디서 소리없이 사라진지도 모르는체 사람들은 죽어가고 없어지는 그런 세상이다. 어린아이가 감당할수있는것은 한계가 있다. 그들은 그 누구도 확신할수없는 진실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침묵을 깬건 토니였다. "난 저녀석을 못믿어. 난 스파이더맨을 따라갈테니 나중에 타워에서...

상무님! 이러시면 감사합니다 1.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였다. 흡사 작은 전쟁터 같은 그곳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밀리지 않고 버텨야만 했다. 인파(人波)라는 말이 아주 적절한 단어였다. 이리 움직이고 저리 휩쓸리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양새가 정말 파도와 같았다. 갖은 비명소리에 욕설이 뒤섞여 아비규환이었다. 끝내 두어 명은 호흡곤란으로 실려 갔고 빈틈은 빌 새도 없이 밀려드는 사람들로 금방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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