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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덷거미 전력)

약간의 새드엔딩?

짜잔! 너에게 편지를 써주려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편지지라는 걸 사봤어! 너랑 잘 어울리는 빨간 색 편지지야!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근데 편지를 써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 뭔가 좀 이상하다고 느껴도 모르는 척 해줘.. 그냥 아무 말이나 쓰면 되는건가..? 세상은 너가 없어도 멀쩡히 잘 돌아가. 너가 없어진 걸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 것 ...

이웃집 웨이드씨!

막간 ~ 토니 스타크의 독백 ~

최근 인휴먼과 뮤턴트의 증가에 따른 초인범죄의 비율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범죄자들을 막아서는 또 다른 초인들. 히어로의 증가도 조금씩 가시적으로 나타났다. 초인 범죄자와 초인 자경단의 충돌은 필연적으로 피해 범위를 키웠다. 적어도 언론은 그렇게 떠들어 댔다.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히어로의 활동은 더 많은 피해자를 양산했으며' '책...

이웃집 웨이드씨!

3. 수상한 이웃 (2)

피터의 말에 웨이드의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쿵쾅거리는 소리가 시끄럽게 귓전을 울렸다. “내가 멋있다고?” (아냐 나보고 멋있다고 한 거야!) [바보야, 우리한테 멋있다고 한 거야!] “네, 그 양복하고 정장이 웨이드하고 잘 어울려요!” 어젯밤 만해도 정장 같은 것을 입을 생각이 없었다. 어차피 경비는 위장일 테니 평소에 입는 후드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이웃집 웨이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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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에 온 걸 환영하네, 스파이더맨! 그리고 데드풀!” “아니 뭘 이제 와서. 그런 점잖은 척 해봐야 소용없어요! .... 데드풀? 아니, 데드풀도 어벤저스에 가입시킨 거예요?” 오후 1시가 조금 지나서 스파이더맨은 특별 연구동에 나타났다. 그런 그를 반갑게 맞이한 것은 토니 스타크였다. 스파이더맨이 보기에는 어쩐지 꿍꿍이속이 있어 보이는 못마땅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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